튀김유 품질 모니터링 / 매뉴얼 준수 모니터링

조리 중에도 멈추지 않는 계측

유조 안에 설치된 센서가 기름 온도와 열화도를 초 단위로 기록합니다. 전 매장의 매뉴얼 상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유온
169.4°C
TPM
14.2%
적정 구간
168–172°C
실시간 수집 중
SSO-2401 전기화학식 센서 · 초 단위 기록 · 골 하나가 튀김 한 번
현장

기름은 매일 상하는데, 본사는 그걸 볼 방법이 없습니다

전국 매장의 튀김유 상태는 지금 점주의 감과 손글씨 일지에 남아 있습니다.

01

매장마다 맛이 다릅니다

같은 매뉴얼, 같은 메뉴인데 기름 상태가 제각각입니다. 어느 매장이 왜 다른지 확인할 근거가 없습니다.

02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위생 점검과 인증 심사는 실측 기록을 요구합니다. 사후에 채워 넣은 수기 일지는 검증을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03

가맹점 수익이 샙니다

아직 쓸 수 있는 기름을 버리거나, 너무 늦게 갈아 품질을 잃습니다. 어느 쪽이든 손실입니다.

측정 방식

점으로 볼 것인가, 선으로 볼 것인가

측정 시점이 다르면 보이는 것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기존 방식

필터 사이클 중에만 측정

하루 두세 개의 점이 남습니다. 점과 점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FryData

조리 중 연속 측정

5초마다 기록이 쌓입니다. 언제 온도가 무너졌고 누가 근무했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점 데이터로는 평균만 알 수 있습니다. 편차는 선으로만 보입니다.

도입 효과

담당자에 따라 쓰임이 달라집니다

품질관리

전 매장 편차를 한 화면에서

기준을 벗어난 매장과 시간대가 바로 보입니다. 매뉴얼 준수율을 매장 단위로 비교하고, 교육이 필요한 곳을 골라냅니다.

구매 · 운영

교체 시점을 감이 아니라 수치로

법정 기준에 닿기 전까지 안전하게 쓰고 교체합니다. 조기 폐기가 줄고, 신유 투입과 폐유 회수가 함께 관리됩니다.

ESG · 공시

보고서에 그대로 쓰는 실측값

GRI 306 폐기물 지표에 필요한 발생량과 재활용 전환량을 중량 단위로 제공합니다. 추정치가 아닙니다.

도입 절차

전 매장을 한 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시범 매장에서 숫자를 확인한 뒤 확산합니다. 튀김기를 교체할 필요는 없습니다.

01

사전 협의

매장 조건과 튀김기 사양을 확인하고 설치 방식을 정합니다.

약 2주
02

시범 도입

5~10개 매장에 센서를 부착합니다. 기존 튀김기를 그대로 쓰며 조리를 멈추지 않습니다.

3개월
03

검증

도입 전후의 절감액과 품질 편차를 실측으로 대조합니다.

시범 기간 내
04

확산

본사 대시보드를 연동하고 전 매장에 순차 적용합니다.

협의
폐유

쓰고 난 기름은 저희가 걷습니다

수거 계약을 따로 맺지 않아도 됩니다. 발생 시점부터 인도까지 기록이 남고, 바이오연료 원료로 공급됩니다. 본사 입장에서는 관리해야 할 항목이 하나 줄어듭니다.

01매장에서 발생
02센서 기록과 함께 수거
03정제 시설로 인도
04바이오연료 원료로 전환
회사

튀김을 오래 해본 사람들이 만들었습니다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해본 경험에서 시작한 제품입니다.

8
등록 특허 · 한국, 미국, 중국
NET
신기술 인증 취득
21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
5
센서 측정 주기

시범 도입부터 이야기하시죠

매장 수와 튀김기 사양을 알려주시면 설치 방식과 예상 일정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ceo@jko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