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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센서 · 스마트 튀김기
→ 장비 매출
튀김기에서 데이터를 시작해 조리 운영을 표준화하고, 매장과 본사를 연결하며, 축적된 데이터를 새로운 자원과 사업으로 확장합니다.
매장에서는 경험과 감각으로 조리하고, 본사는 실제 조리 과정과 매장별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폐유 역시 발생부터 수거까지 충분한 데이터가 축적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변하고 있습니다.
2027년부터 국내 출발 국제선에 SAF 1% 혼합 의무가 시작됩니다. 폐유(UCO)는 이제 단순한 폐기물이 아니라 SAF를 만드는 주요 원료로서 새로운 가치를 갖게 됩니다.
FryData는 이 변화의 시작점인 '튀김기'에서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튀김기 그 자체가 아니라, 튀김 산업 전체를 잇는 연결망입니다.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할수록 가치가 쌓이는 구조를 만듭니다.
장비가 아니라 데이터와 운영 기반이 우리의 경쟁력입니다.
이 데이터 기반이 결국 무인 조리(ROKINS)로도 확장됩니다.

One Country. One Operating System. 국가별 Master Franchise Partner를 통해 FryData의 운영 시스템을 현지 시장에 복제합니다.
한 번 만든 시스템을 국가 단위로 반복해서 확장합니다.
Invest in the infrastructure connecting Frying, Data and Sustainable Resources.
튀김에서 시작해, 산업의 운영 시스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