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위생 인증 마크가 방역 관리의 신뢰를 보여주듯, FryData Members는 튀김유 관리의 새로운 신뢰 기준을
만들어갑니다.
손님은 주방에서 기름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매장이 기름을 잘 관리하고 있어도, 소비자는 알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꼼꼼하게 관리해도 소비자가 볼 수 없다면 그 노력은 전달되기 어렵습니다. 매장에서 이루어지는 위생과 품질 관리의 과정을 소비자에게 보여줄 방법이 필요합니다.
같은 브랜드의 매장이라도 실제 조리와 관리 수준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주문하기 전에 어느 매장이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깨끗합니다."
"튀김유를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매장의 관리 수준을 말이 아닌 데이터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마크는 고객이 실제로 마주하는 곳에 노출됩니다.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주문 후 영수증을 확인하는 순간까지, 튀김조리의 상태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유리문에 부착하는 튀김유 위생 인증 스티커입니다.
영수증 하단에는 이제 튀김하는 기름의 산패도를 수치로 확인합니다.
배달앱 매장 프로필에 위생 인증 배지를 노출해 온라인 주문에서도 신뢰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향후 주요 배달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주문 전 소비자가 FryData Members 매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추진합니다.
세스코는 멤버스 마크가 배달의민족 등 온라인 플랫폼에 노출되면서 소비자가 매장의 위생관리 여부를 주문 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스코 공식 자료에서는 멤버스 마크 노출 이후 평균 70% 이상 주문량 상승 효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스코 공식자료)
매장에서 보이는 마크를 넘어, 소비자가 주문하는 순간까지 신뢰를 연결합니다.

FryData 센서를 튀김기에 설치합니다.
최소 30일간 TPM과 조리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준수율을 확인해 해당하는 등급을 산정합니다.
등급에 맞는 인증 마크를 발급하고 매장에 노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