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erature
조리 온도
로봇은 정해진 동작과 조리 조건에 따라 튀김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없는 주방에서는, 조리 과정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기록할 새로운 방법이 필요합니다.
로봇 키친은 조리 동작을 자동화합니다.
그렇다면 품질 확인은 어떻게 할까요?
자동화는 과정을 통제합니다.
FryData는 상태를 측정합니다.
로봇이 조리를 실행하는 동안, FryData는 그 조리 환경을 측정합니다.
조리 온도
조리 시간
튀김유 상태 (TPM 기준)
실제 무인 매장에서는 튀김유 상태를 신호등 색상으로 매장 전면에 표시하고 영수증에도 제시됩니다.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매장에서도, 오일 상태를 누구나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도와 시간은 로봇이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지만,
튀김유는 같은 조건에서도 상태가 변합니다.
같은 레시피 + 같은 온도 + 같은 시간
≠ 항상 같은 튀김 결과
그래서 로봇 옆에는 튀김유의 상태를 계속 확인하는 눈이 필요합니다.
사람이 없는 주방이라면, 그 눈은 데이터여야 합니다.

한 번의 튀김이 데이터가 되고, 한 대의 프라이 스테이션이 데이터가 되고, 여러 매장의 로봇 프라이 스테이션이 하나의 네트워크가 됩니다.
개별 로봇 프라이 스테이션에서,
전체 네트워크의 튀김 인텔리전스로.
로봇이 조리를 실행하고,
FryData가 그 조리의 지능을 만듭니다.
사람이 없는 주방에서도
조리 상태를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튀김조리 운영 구조를 만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