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검토 단계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FryData™는 튀김유 품질 센서와 조리 데이터를 하나로 묶은 SaaS 플랫폼입니다. 튀김기에 설치한 TPM 센서가 기름 상태와 조리 온도를 기록하고, 본사는 매장별 교체 시점과 매뉴얼 준수 여부를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센서 하나가 아니라 스마트 튀김기와 본사 관리 플랫폼이 하나로 묶인 구조입니다.
교류 전기 전도도를 이용해 튀김유의 열화 정도를 측정하고, 내장된 고온 RTD로 온도를 보정합니다. 측정 범위는 0.0~40.0 %TPM, 분해능 0.1 %TPM, 정확도는 전 구간 ±2%이며 응답 시간은 3초 이내입니다. 반복성은 표준편차 0.12 %TPM(n=30), 기준 TPM 대비 상관계수는 R² 0.90 이상입니다.
통신은 RS-485 Modbus RTU를 기본으로 하고 Modbus TCP를 옵션으로 지원해, 매장 관리 시스템은 물론 공장의 PLC·SCADA·MES에도 연동할 수 있습니다. 통신이 끊기거나 센서에 오류가 생기면 상태 코드를 갱신하고 마지막 정상값을 저장하는 페일세이프 구조이며, 설정한 임계값을 넘으면 알람 플래그가 서고 PLC 인터록 제어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인증은 농림축산식품부 신기술 인증 NET(2025-33-200), KC 전자파 인증(R-R-JKGL-SSO-2401), CE, 그리고 FCC CFR 47 Part 15를 취득했습니다.
비용보다 과정이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폐유를 빼내 옮기고, 튀김기를 세척하고, 18리터 새 기름을 부어 넣는 일이 모두 사람 손으로 이뤄집니다. 바쁜 시간대에는 미루기 쉽고, 그 상태로 조리한 음식은 진한 양념으로 가려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교체 시점을 사람의 판단에 맡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FryData™는 기름 상태를 계속 측정해 교체 시점을 먼저 알리고, 미뤄진 기록도 남깁니다.
센서가 직접 재는 값은 TPM(총극성화합물)입니다. 산가와 TPM은 둘 다 기름 열화를 나타내지만 같은 값이 아닙니다. FryData™는 산가를 직접 측정한다고 말하지 않으며, TPM을 기준으로 기름 품질을 관리합니다.
사람이 하루 한 번 재는 방식이 아니라, 튀김기가 스스로 반복 측정해 기록한다는 뜻입니다. 측정 주기와 조리 중·안정 구간의 처리 방식은 기술 사양서에 명시해 드립니다.
공인 시험방법을 기준으로 온도와 기름 종류별 상관관계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도입을 검토하시는 단계에서 비교시험 방법, 표본 수, 오차 범위를 함께 제공합니다.
투입 순간에는 온도 저하, 수분, 기포, 튀김가루 때문에 값이 일시적으로 변합니다. FryData™는 온도 데이터와 조리 상태를 함께 보고 안정 구간의 값만 선별해 이런 변동을 걸러냅니다.
센서 위치, 세척 주기, 오염 감지, 교체 가능한 모듈 구조로 대응합니다. 세척과 교체 주기는 매장 장기 시험 결과를 기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온도는 센서가 상시 측정하지만, TPM(총극성화합물) 측정은 고객사가 설정 페이지에서 분/시간 단위로 주기를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최소 주기는 1시간에 1회이며, 필요에 따라 더 짧은 간격으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TPM 측정 시에만 센서가 짧게 기름 속으로 침지되었다가 다시 올라오는 구조라, 매 측정 주기마다 접촉 시간이 짧아 부유물이 달라붙을 여지가 적습니다. 구조적으로도 세척이 쉽고, 필요 시 세척 주기를 안내해 드립니다.
온도는 내장된 고온 RTD가 상시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TPM은 설정된 주기(분/시간 단위로 조정 가능, 최소 1시간에 1회)마다 측정하면서 그 시점의 온도값으로 전기 전도도를 자동 보정합니다. 이 덕분에 고온·저온 어떤 조리 조건에서도 전 구간 ±2% 오차 내에서 TPM 값을 얻을 수 있으며, 이 정확도는 한국 신기술(NET) 인증을 통해 검증된 값입니다.
대두유, 카놀라유, 팜유는 초기 특성과 열화 패턴이 다릅니다. 기름 종류별 기준값과 보정을 적용하며, 아직 검증하지 않은 기름에 대해서는 정확성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적용됩니다. 다만 메뉴마다 수분과 튀김가루 양이 달라 같은 기준을 일률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브랜드와 메뉴별 데이터를 쌓아 교체 기준을 맞춰갑니다.
조리 온도, 조리 시간, 튀김유 TPM 세 가지입니다. 설정 화면에서 메뉴별 표준 온도와 시간, 허용 TPM을 입력하면 실제 수집된 값과 비교해 매뉴얼 준수 여부를 자동으로 판단하고 기록합니다.
중단되지 않습니다. 품질 측정 기능과 튀김 기능이 분리되어 있어 센서에 문제가 생겨도 조리는 계속됩니다. 대신 본사에 센서 장애와 데이터 누락이 알림으로 전달됩니다.
가능합니다.
자사는 FryData™가 적용된 전기 튀김기를 직접 생산하며, 기존에 사용 중인 튀김기에 설치할 수 있는 거치형 센서 세트(Retrofit Sensor)도 공급합니다. 또한 프랜차이즈 본사가 자체 제작하는 튀김기에도 OEM 센서(OEM Sensor Module)를 개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약 1년 사용할 수 있으며, 수명이 다하면 센서 전체가 아니라 센서 팁만 교체하시면 됩니다.
매장과 튀김기별 TPM, 온도, 조리 시간, 측정 시각, 기름 교체 시점, 이상 발생 이력, 그리고 폐식용유 수거 기록입니다.
FryData™ 웹에 로그인해 보시거나, 저희가 제공하는 API로 본사 시스템에 연동하실 수 있습니다.
센서 연결 상태, 측정 공백, 비정상 값, 전원 차단과 교체 이력이 모두 기록됩니다. 데이터가 비어 있는 것 자체가 이상 상태로 표시되므로, 센서를 끄는 것은 감추는 방법이 되지 않습니다.
본사 화면에는 사번과 이니셜만 표시되고 실명은 나오지 않습니다. 실명은 고용 주체인 가맹점 관리자 권한에서만 열람됩니다. 준수율은 인사평가가 아니라 교육 대상을 고르기 위한 지표로 설계했습니다.
매장 수, 튀김기 대수, 기존 튀김기 활용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드웨어와 월 이용료가 분리된 구조이며, 조건을 알려주시면 견적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기존 튀김기에 부착하는 방식이라 장비를 교체할 필요가 없습니다. 설치는 영업시간 외에 진행합니다.
측정값은 장비에 저장되고 통신이 복구되면 서버로 전송됩니다. 통신 장애가 있었다는 사실도 기록으로 남습니다.
평소 조리 방식은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화면은 확인용이며, 알림이 오면 대응하는 정도입니다.
손으로 재는 측정기는 사람이 측정한 그 시점의 값 하나만 남습니다. FryData™는 조리 중에도 자동으로 계속 측정하고, 그 기록이 본사 화면까지 이어집니다.
아닙니다.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폐유 수거는 본사 단위로 별도 계약할 수 있으며, 수거 계약을 함께 체결할 경우 장비 가격 및 구독료 인하 혜택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폐유 수거까지 FryData™와 연계하면 폐유 발생부터 수거·인계까지의 이력을 데이터로 관리할 수 있어, GRI 306 기반의 폐기물·자원순환 데이터 관리와 ISCC 공급망 추적성 요건을 지원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탄소감축 기여 리포트도 제공합니다.
네,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영업장의 HACCP 관리계획에서 튀김 공정이 중요관리점(CCP)으로 지정되고 조리 온도와 시간이 한계기준으로 설정되어 있다면, FryData™가 자동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CCP 모니터링 기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FryData™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HACCP 기록으로 자동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온도센서의 검·교정, 데이터의 저장과 위·변조 방지, 기준 이탈 알림 및 개선조치 기록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실제 적용 범위는 해당 업소의 HACCP 관리계획과 인증기관의 검토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제품의 중심온도가 한계기준으로 설정된 공정에서는 FryData™가 측정하는 튀김유 온도만으로 중심온도 기록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TPM 데이터는 튀김유 품질관리와 교체 기준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TPM 법정 기준이 한국은 25%, 독일·프랑스·미국은 24%로 다르기 때문에 국가별 기준을 설정에서 따로 지정합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